지옥의 요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란마 1/2 등장 기술.
사오토메 겐마가 아들인 사오토메 란마에게 아버지의 위엄을 보여주기 위해 만든 기술. 팬더 상태에서 타이어를 가지고 노는 특훈(?)을 통해 얻은 기술. 특훈으로 얻은 기술 답게 처음 시전했을 때 그 소름끼치는 모습에 란마가 뒤로 물러날 정도였다.
그러나 그 실체는......
상대에게 뛰어들어 붙잡은다음 갓난아기처럼 부둥켜 안아 요람처럼 앞뒤로 흔들흔들 움직이며 몇일동안 면도를 하지 않아 턱수염이 자란 상태에서 상대의 얼굴을 부벼대는 것. 뭐 붙잡아서 기를 불어 넣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 뿐. 당연히 란마는 빠져나와서 바로 자비없이 두들겨 팼다. 그냥 소름만 돋는 의미없는 기술.
물론 아버지를 싫어하는 사오토메 란마에겐 훌륭한 정신공격이어서 떡이 되도록 맞고도 계속 쓰니까 나중엔 란마가 제 풀에 지치고 정신이 피폐해져서 나가 떨어졌다. 물론 겐마도 떡이 됐지만.
사오토메 겐마가 아들인 사오토메 란마에게 아버지의 위엄을 보여주기 위해 만든 기술. 팬더 상태에서 타이어를 가지고 노는 특훈(?)을 통해 얻은 기술. 특훈으로 얻은 기술 답게 처음 시전했을 때 그 소름끼치는 모습에 란마가 뒤로 물러날 정도였다.
그러나 그 실체는......
상대에게 뛰어들어 붙잡은다음 갓난아기처럼 부둥켜 안아 요람처럼 앞뒤로 흔들흔들 움직이며 몇일동안 면도를 하지 않아 턱수염이 자란 상태에서 상대의 얼굴을 부벼대는 것. 뭐 붙잡아서 기를 불어 넣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 뿐. 당연히 란마는 빠져나와서 바로 자비없이 두들겨 팼다. 그냥 소름만 돋는 의미없는 기술.
물론 아버지를 싫어하는 사오토메 란마에겐 훌륭한 정신공격이어서 떡이 되도록 맞고도 계속 쓰니까 나중엔 란마가 제 풀에 지치고 정신이 피폐해져서 나가 떨어졌다. 물론 겐마도 떡이 됐지만.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